샴페인
link  린다김   2022-11-18

샴페인의 원산지는 프랑스 북부 상파뉴 지방으로 프랑스의 포도 재배 지역중에서 가장 추운곳이다.

샴페인은 스파클링 와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며 인기있는 와인이다. 하지만 모든 스파클링 와인이 샴페인은 아니다.

혹독한 기후 조건과 백토질 토양에서 살아남은 세 가지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피노누아Pinot Noir, 피노 뮈니에Pinot Meunier를
가지고 블랜딩하는 기술은 전적으로 샴페인 하우스만의 노하우다.

각기 다른 브랜딩 기술과 까다롭고 복잡한 제조방법에 따라 샴페인의 가치가 결정되므로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이들을 어느 정도의 비율로 섞느냐에 따라 샴페인의 맛과 향이 달라지는 것.

그중에서도 그해 포도가 유달리 좋고 블랜딩이 훌륭한 샴페인으로 와인 셀러 마스터인 '셰프 드 카브'가 인정해야만 장기간 숙성해 빈티지 샴페인이 된다.

하지만 고가의 샴페인이라도 자연스럽게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칠러(음료를 순식간에 시원하게 해주는 와인 엑세서리)와 플루트(길쭉한 술잔이란 뜻의 샴페인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가장 스타일리쉬한 술이 샴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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